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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플스윙]  생크샷의 원인 스크랩 0회
양충모(ycmoi99) 등록일: | 조회: 1476

생크 샷

 

생크 샷은 공이 클럽헤드 안쪽의 샤프트가 연결된 부위에 맞는 것을 말한다.

공의 뒤땅을 치거나 공의 위를 칠 때는 거리에 손해를 보지만, 생크 샷은 오른쪽으로 크게 벗어남으로 이 공은 O.B 지역으로 날아가기도 한다. 스코어 관리에 치명타를 주거나 옆 사람을 다치게도 한다. 생크 샷은 초보자 뿐 아니라 프로도 간혹 친다.

생크 샷의 원인으로는 첫째, 어드레스 때 무게중심을 발뒤꿈치에 두어서이다. 백스윙하면서 무게중심이 발 중간으로 이동하여 몸에서 공까지의 거리가 가까워져 생크가 난다. 둘째, 어드레스 때 팔을 몸에 너무 가깝게 붙여서이다. 다운스윙하면서 회전운동하는 원심력을 이기지 못해 가까이 붙였던 팔이 몸에서 멀어지면서 클럽 길이가 길어져 생크가 난다. 셋째, 백스윙시작 때 헤드를 직선으로 길게 이동해서이다. 백스윙을 크게 하기 위해 무리하게 클럽을 직선 후방으로 빼면 클럽이 몸에서 멀어져 생크가 난다. 넷째, 클럽헤드가 임팩트 지역을 OUT-IN으로 지나서이다. 다운스윙을 어깨나 손으로 하여 클럽이 원래 위치보다 먼 곳에서 임팩트하여 생크가 난다.

생크 샷은 위의 경우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는데, 특히 지면경사가 심한 경우 쉽게 나타난다. 이때는 균형에 신경을 쓰면 생크 샷을 예방할 수 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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