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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플스윙]  왜 뒤땅을 치는가? 스크랩 0회
양충모(ycmoi99) 등록일: | 조회: 1233

왜 뒷 땅을 치는가?

 

초보자에서 중급자나 싱글이 되기 위해서는 공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어야 한다. 대부분의 골퍼들은 공을 정확하게 못 친다. 특히 공의 뒷 땅(공보다 뒤에 있는 지면)을 칠 때가 많다. 초보자들은 공이 잔디에 잘 놓여 있어도 치기 힘들어 한다. 게임을 하다 보면 공이 잔디에 잘 놓이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다. 잔디에 놓인 공의 상태는 다양하다. 평지에 공이 있을 때는 잔디가 공을 1/10 이상 묻고 있고, 디보트(공을 치고 지나간 페인 자리) 안이나 잔디 사이 빈 틈 등에서는 공의 많은 부분이 묻히게 된다. 이렇게 공이 지면에 놓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공을 정확하게 치기가 더욱 곤란하다.

 

상급자들은 공을 친 후 공 앞에 있는 잔디가 뜯기도록 한다. 그리하면 공이 놓인 상태가 나빠도 좋은 스윙이 된다. 이렇게 친 공은 정상 비거리를 내고, 충분한 백스핀(역회전)이 걸려 그린에 떨어졌을 때 구르지 않고 바로 멈추게 된다.

 

공보다 먼저 땅을 치는 경우

❶ 백스윙 탑에서 클럽을 공쪽으로 스윙하면서 머리나 상체가 지면 방향으로 떨어질 때

❷ 전환하면서 체중이동을 못하여 공을 친 후에도 오른발에 중심이 남아있을 때

❸ 전환하면서 체중이동과 몸통회전을 먼저 하고 오른팔과 손이 펴져야 하는데 많은 초보자들이 다운스윙을 시작하면서 굽힌 오른손을 먼저 펴기 때문

 

전환하면서 상체기울기를 유지하고, 체중이동과 몸통회전 후 굽힌 오른팔을 펴는 연습을 통해 뒷 땅의 고민에서 벗어나자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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